가시광선영역, 사고실험

하나,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인 가시광선 영역 이외에도 보이지 않는 영역이 존재한다. 영적인 세계가 이런 비가시적 영역에 속하지 않을까를 간단히 생각해본다.(왕하6:15~17) 둘, 차츰 […]

회사근처 풍경

청계천 끝 자락을 서울 투어 버스가 가리고 있다. 멀리 경찰청과 청와대가 보인다. 보강을 위해 분해를 앞둔 이순신 장군이 보이는 광화문 네거리. 남산과 빌딩들….. 덕수초등학교가 아래로 […]

지하철 풍경

사진은 4호선으로 갈아탄 뒤 지하철 마지막 칸에 실린 다른 사람들의 자전거들이다. 모두 고가의 로드 바이크들이다. 조금 특이한 것들이어서 그저 사진을 찍었을 뿐 별다른 의미는 없다. […]

3월에 내리는 눈

벌써 두 번째다. 3월에 눈이 내리는 것은. 이대로 내리면 또 쌓일 것 같다. 비가 온다고 하던 기상청의 예보는 보기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플롯#1

미래의 내가 현재로 와서 현재의 나를 변화시키려 한다면 현재의 나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현실에 대한 직시와 대응

한동안 파랑 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나를 둘러싼 파도는 거세고, 비바람까지 들이치고 있다. 안팎으로 에워싼 현실들이 녹록치 않다. 쉼도 없고, 위로도 없다. 심지어는 교회에서조차. 현실의 어려움이 ‘앞으로도 […]

별이 지다.

당신의 부고를 처음 접했을 때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야 하는 심정으로 인터넷 뉴스를 보았었지요. 당신께서 왜 그렇게 세상을 떠나야 했는지를 생각하면서 눈물은 용서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