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상식사전을 읽음. NetLore를 모아놓은 책. 몇 개의 이야기는 기억에 남을 만 함.
[작성자:] selfhood
찰리와 슈퍼복숭아, 11분
찰리와 슈퍼복숭아는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그럭저럭 재밌었다. 로얄드 달의 책은 어렸을 때 읽었다면 조금은 달랐을 텐데….. 더 재미를 느꼈을 꺼란 얘기. 코엘료의 ’11분’을 읽었다. 한 여자가 […]
로모 LC-A를 써보니…..
로모에 첫 롤을 먹이고 찍어본 결과는…. 1. 중앙을 제외하고 주변부로 갈 수록 심해지는 왜곡 – 이건 거의 광각렌즈 수준을 능가. 대체 얼굴이 왜 찌그러지고 전봇대는 […]
로모 LC-A 도착
기다리던 로모가 도착했다. eBay를 통해 구입한 건데, 포장을 뜯고 깜짝 놀랐다. 마치 한번도 사용한 적 없는 카메라 같아서….. 원래 팔려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깨끗하니 이것을 팔아야 할지 고민스럽다. […]
발에 가시가 박혔다.
발에 가시가 박혔다. 빼려다 실패했다. 가시는 더욱 깊이 박혔다. 잊고 살았다. 근래 발바닥이 아파서 살펴보니 그 자리다. 내일 병원에 가면 칼로 자르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