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 구입하다.

지난 월요일 Nikon Coolpix 950을 구했다. 200만 화소지만 수동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다. 이젠 어느정도 내 의도에 부합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다. 전 주인은 이 사진기로 3,886장을 […]

수용 또는 비수용

중요한 것은 마음의 자세이다. 한번쯤 자신이 고수하고 있는 입장을 내려놓고, 남의 의견을 받아들일 자세가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럴때 그는 자신의 존재의 한계성을 시인할 […]

흔들린 사진들

달을 좀 찍어볼까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노출 부족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회사 맞은 편에 점등된 전구들, 추워진 날씨, 사라진 가을, 그렇게 12월은 오고 […]

생일축하 사탕나무

이번주 교회에 갔더니 분주하게 아이들이 움직이길래, 뭐하냐고 했더니 보면 안된다고 스크럼을 짠다. 결국 잊지못할 감동을 안겨주었다. ㅠ.ㅠ

호연이는 네살

호연이는 네살이다. 장난꾸러기지만 너무 잘 운다. 요즘 글자에 관심이 많다. 좋아하는 것은 자동차와 공룡. BBC에서 만든 공룡 다큐멘터리를 30번 이상 본 것 같다. 나의 희망사항은 […]

숨은 게임 찾기

제가 가진 보드게임의 일부입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무슨 게임들인지 알아맞춰 보세요. 그리고 너무나 쉬운 질문 하나. “2004 11 6″의 의미는?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