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사진들 Posted on 2004년 11월 30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달을 좀 찍어볼까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노출 부족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회사 맞은 편에 점등된 전구들, 추워진 날씨, 사라진 가을, 그렇게 12월은 오고 있다.
손 가는 대로 여름휴가 후기 selfhood 2013년 8월 16일 0 8월 5일~7일까지 휴가를 받아서 미리 신청했던 홍콩가는 오쏘를 써야겠다 생각하고, 8월 4일 저녁 비행기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그런데, 공항에 도착해서 오쏘를 확인했더니 내 이름으로 […]
손 가는 대로 파일을 정리하다가….. selfhood 2005년 6월 16일 0 파일을 정리하다가 2002년 여름, HP에서 영화시사회를 할때 찍었던 사진이 한장 나왔다. 포토프린터로 뽑아준 사진을 다시 스캔한 파일이었다. 그때 요즘처럼 USB메모리가 있었더라면 파일로 받을 수 있었는데, […]
손 가는 대로 차단벽에 그려진 그래피티 selfhood 2004년 3월 4일 0 어제 현수형을 만나러 가는 길에 공사장 차단벽에 그려진 그래피티를 보았다. “every kids R(are) jedneous.”라고 되어 있는데, 밑줄 부분에 뭐라고 쓴 것인지 확실치 않아서 해석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