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사진들 Posted on 2004년 11월 30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달을 좀 찍어볼까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노출 부족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회사 맞은 편에 점등된 전구들, 추워진 날씨, 사라진 가을, 그렇게 12월은 오고 있다.
손 가는 대로 도서관 이용하기 selfhood 2008년 2월 29일 0 나는 도서관을 2주에 한 번 정도 간다. 한 사람당 3권까지 책을 빌릴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읽고 싶은 책이 없으면 한 달에 2권까지 희망도서를 […]
손 가는 대로 매일 하루를 맞이하는 자세 selfhood 2008년 3월 11일 0 최oo 과장과 송oo 대리와 함께 저녁을 하고 김천에서 올라오는 길이다. 대전에서 열차를 갈아타기 위해 잠시 내려 이어 오는 KTX를 기다렸다. 이 순간 내 인생에서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