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사탕나무 Posted on 2004년 11월 16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이번주 교회에 갔더니 분주하게 아이들이 움직이길래, 뭐하냐고 했더니 보면 안된다고 스크럼을 짠다. 결국 잊지못할 감동을 안겨주었다. ㅠ.ㅠ
손 가는 대로 카메라는 카메라일뿐이다. selfhood 2004년 10월 8일 0 카메라는 카메라일뿐이다. 사진을 찍는 도구일뿐. 다만 좋은 카메라는 같은 촬영조건에서 보다 좋은 결과물을 보여준다. 사진을 찍을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구도를 아니면 이미 앞서 인화후 나올 결과물을? […]
손 가는 대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한강 selfhood 2006년 7월 10일 0 인제군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한강을 건너게 되었다. 오랜만에 바라본 강물은 예전의 잔잔함 대신 잔물결이 일렁거리는 모습이었다. 낮게 드리워진 구름은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
손 가는 대로 천의 바람이 되어 selfhood 2007년 6월 11일 0 마크라는 사람으로부터 소개받은 책이다. 마크는 처음 이 이야기를 노래를 통해 접했다고 한다. 아마도 Eriko Ishihara의 노래인 듯 싶다. A THOUSAND WINDS 千の風 Do not st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