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사탕나무 Posted on 2004년 11월 16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이번주 교회에 갔더니 분주하게 아이들이 움직이길래, 뭐하냐고 했더니 보면 안된다고 스크럼을 짠다. 결국 잊지못할 감동을 안겨주었다. ㅠ.ㅠ
손 가는 대로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회를 다녀와서 selfhood 2019년 6월 23일 0 어제 갔던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회를 가서 느낀 점 몇가지를 적어본다. 1. 미술관에는 예쁜 아가씨들이 많이 온다.2. 감상 전에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는 편이 […]
손 가는 대로 수용 또는 비수용 selfhood 2004년 12월 4일 0 중요한 것은 마음의 자세이다. 한번쯤 자신이 고수하고 있는 입장을 내려놓고, 남의 의견을 받아들일 자세가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럴때 그는 자신의 존재의 한계성을 시인할 […]
손 가는 대로 섬나라님의 글을 읽고 쓰는 저의 회사 관련 인생 스토리 selfhood 2014년 4월 22일 0 저의 회사 관련 인생 스토리입니다. 2년간의 행정조교를 마치고 국책연구기관에 위촉연구원으로 들어가 낮밤 가리지 않고 일했죠. 봉급이 적은지 많은지는 염두에 두지 않고 일했습니다. 일 한다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