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Posted on 1999년 7월 24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뮤직비디오들….. selfhood 2000년 2월 18일 0 아래 사이트에 가면 뮤직비디오들이 쌓여 있다. http://board3.free.cgiserver.net/CrazyWWWBoard.cgi?db=samsunge01b&mode=list&page=1
천리안 갈무리 혹시 애니밥님? selfhood 2003년 8월 8일 0 오늘 출근시간에 2호선 전철을 타고 가다가 애니밥님과 비슷한 여성이 “도박묵시록 카이지”라는 만화책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몇번을 다시 보니 아닌 것 같아 말은 안걸었지만, 고양이가 […]
천리안 갈무리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selfhood 2001년 5월 14일 0 따뜻한 궁궐에서 너른 세상으로 나온 아가야 시원한 바람결에 향기 띄워 올리며 땅위에 깊이 뿌리내려 많은 열매 맺으련 – 늘 즐거운 한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