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Posted on 1999년 7월 24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답장] [島村] 모임을 신내.. selfhood 2001년 8월 1일 0 근데 두목, 디지탈 카메라로 찍은 건가요? 거의 매일 사진이 올라오는 걸 보니…. 아마 그런 듯 하외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아기 이름은 호연이에요. selfhood 2001년 10월 17일 0 저희 아기 이름은 이호연(李浩然)이랍니다. 지난 10일에 출생신고를 했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주민등록번호가 나오더군요. 3으로 시작하는 주민등록번호가 웬지 신기해 보였습니 다(21C에 태어난 남자아이의 주민등록번호 첫자리는 3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