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Posted on 1999년 7월 24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통짜 프레임의 장단점 selfhood 2001년 10월 18일 0 장점: 1. 프레임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HTML을 한결 편하게 짤 수 있다. 2. 전체적인 네트웍 트레픽을 줄일 수 있다. 3. 디자인의 일관성을 살릴 수 있다. 단점: […]
천리안 갈무리 어떤 나무 이야기 selfhood 1996년 4월 25일 0 눈을 감고 한 그루의 나무가 언덕 위에 서 있는 것을 상상해 보자. 그 나무가 살구나무이건, 계수나무이건, 올리브나무이건은 상관하지 말고 다만 한 그루의 나무가 서 있었다고 […]
천리안 갈무리 한빛과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 동물원에 가다 #3 selfhood 2003년 3월 7일 0 무서워의 재촉으로 제법 일찍 돌고래쇼가 열리는 장소에 도착했건만 벌써 쇼장 앞은 사람들로 와글와글, 북적북적거렸다. 아마도 동물원에 온 모든 사람들이 돌고래쇼를 보러 온듯 싶었다. 그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