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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