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Posted on 1999년 7월 24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이번엔 서울랜드였다. selfhood 2003년 4월 6일 0 어제, 호연이와 무서워와 한빛은 이번에는 동물원 옆에 있는 ‘서울랜드’에 갔다. 이 때를 위해 한빛은 무서워에게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어 줘서 무서워는 자유이용권 50% 할인을 받았다.(뒷 얘기가 […]
천리안 갈무리 도배 아닌 도배 selfhood 2001년 7월 15일 0 푸름님께는 베트남에 잘 다녀오시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두목께는 희령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느냐는 안부를 전합니다 문학박사 김선생님께는 말탄절에 참석하지 못하옴은 본인의 의도가 아니었고 회사에 잡혀있어야 하는 […]
천리안 갈무리 잠이 나를 피해가는 밤에…. selfhood 1998년 10월 20일 0 모처럼 녹차를 마셨더니 잠이 오지 않는다. 글쎄, 녹차를 마셨다고 잠이 오지 않을까? 잠이 오는 감기약을 먹었는데도 여전히 잠이 오지 않는다. 빅터 프랭클의 로고 세라피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