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헌혈 Posted on 2008년 8월 27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지금 일하는 곳 마당에 헌혈차가 있는 것을 보고 헌혈을 했다. 이번이 14번째. “헌혈을 하면 자기관리가 된다”라는 말을 김익규씨가 했던 적 있다.
손 가는 대로 1월 첫 일기 selfhood 2004년 1월 28일 0 [하나님의 계획하심] – 일년간(2002년)의 광야생활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일년간(2003년) 믿음을 훈련시키시고 2004년 사역의 기회를 주심 – 중고등부, 대학부 – 특히 구원의 확신이 없는 아이들에게 구원의 […]
손 가는 대로 BLAME! selfhood 2019년 3월 27일 0 일본의 만화 “BLAME”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닫힌 세계관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문명을 유지할 수 없는 파괴된 도시생존을 보장받지 못하는 공동체초월적 존재의 출현, 거의 모든 문제는 그들을 통해서 […]
손 가는 대로 체험의 깊이 selfhood 2020년 1월 6일 0 안양예술공원에는 1회 APAP(Anyang Public Art Project)의 결과물들이 남아 있다. 2005년 처음 시작된 APAP는 전 세계 예술가들을 모아서 안양에서 예술활동을 한 행사였다.이를 통해 다양한 미술, 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