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결혼식에서 사회보기 selfhood 2006년 12월 27일 0 지난 17일에 선배 결혼식이 있었다. 마흔이 다 된 노총각인데 띠동갑 색시와 결혼을 했다. 사회를 봐달라는 부탁을 하기에 고사했었는데, 막상 식장에 가보니 사회를 맡은 다른 선배가 […]
손 가는 대로 3월이 가기 전에 selfhood 2005년 3월 29일 0 3월이 가기 전에 포스트 하나를 남긴다. 인생이 한정된 시간이라면 한 순간 순간을 그저 방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처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
손 가는 대로 호연아 미안해 selfhood 2005년 8월 30일 0 그동안 호연이가 같이 놀아주라고 했을 때 내 태도는 “아빠 일해야 돼.”, “호연아 너 혼자 놀아”, 마지못해 “그래” 였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내 모습을 바라보니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