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나무를 통해 본 하늘 selfhood 2004년 2월 25일 0 아직 가로수에는 새잎이 돋지 않았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횡단보도옆 인도에 서 있는 나무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았다. 봄이 되면 저 나무에도 잎이 무성하게 돋아나겠지. 이제 […]
손 가는 대로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selfhood 2026년 2월 21일 0 현재 나의 어머니는 호스피스 병동에 계신다. 이달 초 간세포암이 내부에서 터져서 혈성복수가 차기 시작했고, 두 군데 병원 응급실에 갔지만, 담당과가 없거나 담당의가 없어서 다른 병원을 […]
손 가는 대로 가끔씩 가는 국내외 사이트 selfhood 2012년 2월 15일 0 잘 알려진 사이트는 제외하고 소개해보면, 먼저 해외 사이트 부터….. 1. ffffound.com 가끔씩 들어가서 보곤 하는 사이트. 소설가 이외수씨의 인터뷰 기사에서 알게 된 사이트로 아마츄어(?) 예술가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