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자다 깨서 쓴 글 selfhood 2014년 1월 19일 0 오늘 ‘에드워드 툴리안의 신기한 여행’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읽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를 정주행(드라마를 몰아서 보는 것을 말함)하다가 그 안에서 등장하는 동화책이었기 […]
손 가는 대로 희생에 대하여 selfhood 2014년 2월 23일 0 십오년 전, 아내를 처음 만나 몇마디 주고 받다 던진 질문이 “살면서 남을 위해 희생해 본 적이 있나요?”였다. 이 사람이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는지 아닌지를 가늠해 […]
손 가는 대로 딸의 꿈 selfhood 2015년 11월 8일 0 산타에게 스마트폰 선물을 원하는 딸이 엊그제 꿈을 꿨는데, 산타가 선물은 커녕 자기 얼굴에 숯을 잔뜩 뭍히길래 눈덩이를 잔뜩 뭉쳐서 던졌더니 맞고 해롱거리더라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