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라보는 기쁨 Posted on 2005년 12월 2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가끔씩 아이를 바라보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웃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기쁘다. “아빠, 아빠”하고 부르는 그 소리가 어찌나 정겹게 들리는지…..
손 가는 대로 희생에 대하여 selfhood 2014년 2월 23일 0 십오년 전, 아내를 처음 만나 몇마디 주고 받다 던진 질문이 “살면서 남을 위해 희생해 본 적이 있나요?”였다. 이 사람이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는지 아닌지를 가늠해 […]
손 가는 대로 수용 또는 비수용 selfhood 2004년 12월 4일 0 중요한 것은 마음의 자세이다. 한번쯤 자신이 고수하고 있는 입장을 내려놓고, 남의 의견을 받아들일 자세가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럴때 그는 자신의 존재의 한계성을 시인할 […]
손 가는 대로 어제 아내와 나눈 이야기 selfhood 2014년 8월 5일 0 아내가 어제 문득 이 집에 산다는 게 실감이 나냐고 묻는다. 이사를 왔지만, 아직도 이 집에서 산다는 게 실감이 안난다고. 나도 비슷한 느낌이라는 말을 했다. 아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