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라보는 기쁨 Posted on 2005년 12월 2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가끔씩 아이를 바라보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웃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기쁘다. “아빠, 아빠”하고 부르는 그 소리가 어찌나 정겹게 들리는지…..
손 가는 대로 백운호수 라이딩 기록 selfhood 2012년 8월 3일 0 백운호수를 가뭄에 콩나듯 가는데, 저번 7월 10일에 갔었던 GPS log가 남아 있어서 올려본다. 아이폰 BikeMateLite로 기록된 내용인데, GPX데이터 내보내기가 안되는 탓에 구글 맵 등에서 볼 […]
손 가는 대로 샤갈 전시회에 다녀와서… selfhood 2004년 8월 14일 0 지난 8월 4일부터 7일까지 휴가를 냈었다. 휴가 둘째날부터는 중고등부 수련회를 가야 했기에 첫날에는 Marc Chagall 전시회를 보러 갔다. 예상대로 서울시립미술관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같이 간 호연이는 […]
손 가는 대로 도서관 이용하기 selfhood 2008년 2월 29일 0 나는 도서관을 2주에 한 번 정도 간다. 한 사람당 3권까지 책을 빌릴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읽고 싶은 책이 없으면 한 달에 2권까지 희망도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