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Palm OS를 쓰는 PDA가 세 개가 되었다.
Palm IIIc는 라이코스 버전으로 2002년도에 18만원을 주고 샀고, 현재는 아내가 사용중이다. 한번 팔려고 했지만 1/6 가격으로 떨어진대다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어 그냥 가지고 있다.
가장 오른쪽 Clie 615는 작년 5월에 9만원에 사서 지금까지 쓰고 있고 주력기종이며,
가운데 Palm Vx는 4만원에 2주쯤 전에 사서 현재 잠깐 잠깐씩 써보고 있는 중이다.
모아놓고 기념촬영 한방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