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장난감들

10×10에서 세일을 하기에 한번 들어갔다가 몇가지 장난감을 샀다.

1. sting balance game
– 2인용 균형잡기 게임인데, 생각보다 작아서 손안에 쥘 정도다. 조각들을 고슴도치 위에 쌓아 올리는 게임이다. 17조각이 주어진다. 설겆이 내기에 사용하면 좋을 듯.

2. 수영선수 – 파랑팬티
– 태엽구동 장난감이다. 개인적으로 건전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이런 식의 태엽 장난감을 좋아한다. 물 위에 띄워 놓으면 손발을 저어서 앞으로 가는데, 한쪽 발을 굽혀놓으면 원을 그리며 돈다.

3. Stikfas – Alpha Male – White
– 관절을 자유자재로 꺽을 수 있는 스틱파스이다. 미술학습용 목각인형 대신 사용할 수도 있을 듯 싶다. 자세를 고정할 수 있도록 관절마디가 조금 뻑뻑하다.

=== 2005.10.31 덧글 ===
사실 스틱파츠는 오천여원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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