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직접적인 터치와 반응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사실이다.
그 사인이 분명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를 깨닫게 된다면
그것을 행해야 한다. 때로는 그것이 의지와 결단을 요구하는 고통스러운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옳은 길이다.

하나님은 내게 “이것들이 나를 대신할 수 있느냐?”라고 물으셨다.
“아닙니다. 버리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물음에 응답했다.
그리고 오래된 아주 오랫동안 내가 품고 있었던 죄를 내려놓았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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