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Posted on 1998년 12월 15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여기에 없는 어떤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가 그에게 도움이 되기를 빈다. 어려운 때에 내가 할 일은 편지쓰기이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축복 selfhood 1999년 6월 13일 0 오늘 결혼하는 향단에게 직접 내려가지는 못하지만 축복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띄웁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향단은 […]
천리안 갈무리 A.I.중에서 또 다른 자신과의 대면에 .. selfhood 2001년 8월 1일 0 이 글을 읽기 전 A.I.를 보지 않으신 분은 읽지 마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혹시나 줄거리를 미리 알게 됨으로 인해 발생하는 재미의 반감이 일어날 수도 […]
천리안 갈무리 세가지 생각 selfhood 2003년 4월 6일 0 [ 첫번째 생각 ] 아주 오랫동안 나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잊고 살았다. 항상 뭔가 할 일이 있었고, 쉴 때도 아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