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Posted on 1998년 12월 15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여기에 없는 어떤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가 그에게 도움이 되기를 빈다. 어려운 때에 내가 할 일은 편지쓰기이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명함첩을 정리하다…… selfhood 1999년 8월 21일 0 명함첩을 정리하다가 문득 손에 쥔 명함에는 그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가끔씩 생각났던 그애. 지금은 어떻게 지낼까 궁금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다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애 […]
천리안 갈무리 A.I.중에서 또 다른 자신과의 대면에 .. selfhood 2001년 8월 1일 0 이 글을 읽기 전 A.I.를 보지 않으신 분은 읽지 마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혹시나 줄거리를 미리 알게 됨으로 인해 발생하는 재미의 반감이 일어날 수도 […]
천리안 갈무리 한빛과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 동물원에 가다 #4 – 드뎌 완결 selfhood 2003년 4월 1일 0 곰 우리로 다가간 호연군과 무서워 그리고 한빛은 과자를 먹기 위해 뒷발로 서 있는 갈색곰을 보았다. “창살에 가려서 잘 안보이네.” “응, 그러네.” “곰이나 호랑이를 보려면 에버랜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