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Posted on 1998년 12월 15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여기에 없는 어떤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가 그에게 도움이 되기를 빈다. 어려운 때에 내가 할 일은 편지쓰기이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애린 selfhood 1998년 9월 17일 0 때로는 고고학자가 된 듯한 느낌을 가지고 어떤 사람의 흔적을 찾으려 노력할 때가 있다.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또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남긴 자취를 찾으려 애쓸 […]
천리안 갈무리 빗 속의 자이로드롭 selfhood 2000년 8월 4일 0 지난 토요일 아침 쉬는 날이어서 좀 느긋하게 자볼까 했는데, 아내가 나를 깨우더니 롯데월드에 가자는 것이다. 참고로 내 아내는 놀이기구 광이다. 특히 롤러코스터 광 이다. 청룡열차? […]
천리안 갈무리 엑스맨 selfhood 2000년 9월 16일 0 몇 주 전 엑스맨을 보면서 국민학교때 읽었던 책이 생각났다. 올라프 스태플튼의 ‘이상한 존(Odd John)’이라는 SF소설이 말이다. 그래서 엑스맨을 보면서 새로울 것이 없었다. 1935년에 쓰여진 소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