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4 ~ 3:23
흙으로 만들어진 인간 그 인간의 타락과 살인에 이르는 죄의 확산을 본다.
NIV 성경을 읽으며 새로운 시각으로 성경을 읽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을 지칭할 때 ‘the Lord God’이라는 명칭이라든가,
구어체의 문장을 통해 보다 쉽게 성경에 다가갈 수 있었다.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에서 발견되는 삼위일체의 모습이랄지
The man has now become like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노동의 이유, 죽음의 이유에 대한 구절도 다시 보니 새로웠다.
By the sweat of your brow you will eat your food until you return to the ground, since from it you were taken; for dust you are and to dust you will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