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흔들린 사진들 selfhood 2004년 11월 30일 0 달을 좀 찍어볼까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노출 부족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회사 맞은 편에 점등된 전구들, 추워진 날씨, 사라진 가을, 그렇게 12월은 오고 […]
손 가는 대로 '목표가 이끄는 삶'을 꿈꾸며….. selfhood 2004년 10월 12일 0 하루 하루의 삶이 별반 다를바 없게 느껴지는 것은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도,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다른 어떤 것을 공부하는 것도 먼저 뚜렷한 목표가 […]
손 가는 대로 Air video라는 신세계 selfhood 2013년 11월 9일 0 맥에 Air Video server를 깔고 아이폰으로 스트리밍서비스를 즐기니 여기는 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