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Posted on 2004년 12월 17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표현하지 않는 감정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다. 파란색과 붉은색이 상하, 좌우로 나눠진 그림. 냉정과 열정. “당신도 저렇게 기다릴 수 있어요?” “…..”
손 가는 대로 아이폰 해프닝 selfhood 2013년 9월 24일 0 이전 맥북에어 사용자가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알고 싶어서 현재 아이폰을 백업해두고 나서 이전에 저장되어 있던 백업 데이터를 아이튠즈에서 복원해보았다. 여성사용자가 아이폰으로 싱크했던 것으로 보아 내게 […]
손 가는 대로 책상 위의 새로운 식구 selfhood 2004년 5월 18일 0 삭막했던 책상 위에 새로운 식구가 하나 늘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선인장을 하나 샀다. 앞으로 잘 지내자꾸나.
손 가는 대로 나라 요시토모 selfhood 2005년 10월 4일 0 나라 요시토모가 그린 그림을 처음 봤을 때 호연이가 생각났다. 호연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니 웃으면서 자기랑 닮았다고 한다. “나랑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