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Posted on 2004년 12월 17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표현하지 않는 감정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다. 파란색과 붉은색이 상하, 좌우로 나눠진 그림. 냉정과 열정. “당신도 저렇게 기다릴 수 있어요?” “…..”
손 가는 대로 미래일기: 2050년 가을 selfhood 2023년 3월 6일 0 소설하나 써봅니다. 2050년 가을 HRPS(Human Record Preservation System)는 낡은 일기를 Huge-DB에 넣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인류라는 종이 쇼크로스 바이러스에 의해 거의 사라진 지금, 기록보존물을 남기는 […]
손 가는 대로 천의 바람이 되어 selfhood 2007년 6월 11일 0 마크라는 사람으로부터 소개받은 책이다. 마크는 처음 이 이야기를 노래를 통해 접했다고 한다. 아마도 Eriko Ishihara의 노래인 듯 싶다. A THOUSAND WINDS 千の風 Do not stand […]
손 가는 대로 중독에서 헤어나기 selfhood 2008년 10월 5일 0 ‘Things We Lost in the Fire’에서 주인공은 코카인 탈중독모임에 참여하여 처음에 이렇게 소개한다. 내 이름은 000이고, 중독자입니다. 지금 00일째 마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인크레더블 헐크’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