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Posted on 2004년 12월 17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표현하지 않는 감정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다. 파란색과 붉은색이 상하, 좌우로 나눠진 그림. 냉정과 열정. “당신도 저렇게 기다릴 수 있어요?” “…..”
손 가는 대로 3월이 가기 전에 selfhood 2005년 3월 29일 0 3월이 가기 전에 포스트 하나를 남긴다. 인생이 한정된 시간이라면 한 순간 순간을 그저 방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처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
손 가는 대로 둘째 태어나다. selfhood 2005년 2월 8일 0 지난 2월 2일 오후 5시 25분에 둘째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이었고, 3Kg의 몸무게로 세상에 나왔다. 산후조리원에 예약을 못했던 이유로 일주일쯤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일주일 후에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