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Posted on 2004년 12월 17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표현하지 않는 감정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다. 파란색과 붉은색이 상하, 좌우로 나눠진 그림. 냉정과 열정. “당신도 저렇게 기다릴 수 있어요?” “…..”
손 가는 대로 짧은 생각 하나 selfhood 2014년 2월 23일 0 김치가 우리 몸으로 들어오기까지 6번 죽는다는 말이 있다. 밭에서 뽑힐 때가 첫번째요, 소금물에 절여질 때가 두번째요, 건져내 쥐어짤 때가 세번째요,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질 때가 네번째요, […]
손 가는 대로 요즈음 일상 selfhood 2012년 4월 25일 0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은 무슨 일을 할 것인지 머릿 속으로 잠깐 계획을 세워보는데, 그 중에 오늘 점심시간 또는 저녁시간에는 무엇을 할 까를 생각해본다. 하루 중에서 작은 […]
손 가는 대로 딸의 꿈 selfhood 2015년 11월 8일 0 산타에게 스마트폰 선물을 원하는 딸이 엊그제 꿈을 꿨는데, 산타가 선물은 커녕 자기 얼굴에 숯을 잔뜩 뭍히길래 눈덩이를 잔뜩 뭉쳐서 던졌더니 맞고 해롱거리더라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