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중등부 아이들과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자기를 동물이라고 한다면, 동물 중에서 뭐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는 먼저 비버라고 하고, 그림을 쓱쓱 그렸더니 눈 있는 부분이 닮았다고 은희랑 다정이가 그런다. 후후.

교회에서 중등부 아이들과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자기를 동물이라고 한다면, 동물 중에서 뭐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는 먼저 비버라고 하고, 그림을 쓱쓱 그렸더니 눈 있는 부분이 닮았다고 은희랑 다정이가 그런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