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여자, 정혜 selfhood 2005년 6월 5일 0 어린 시절 겪은 육체적, 정신적 상처는 오랜 시간이 흘러서도 치유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어제 본 영화 Sideways에서는 무진장 일이 안풀리는 한 남자에 대한 […]
손 가는 대로 어제 아내와 나눈 이야기 selfhood 2014년 8월 5일 0 아내가 어제 문득 이 집에 산다는 게 실감이 나냐고 묻는다. 이사를 왔지만, 아직도 이 집에서 산다는 게 실감이 안난다고. 나도 비슷한 느낌이라는 말을 했다. 아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