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뭇잎이 푸르게 변하는 계절이다. Posted on 2005년 4월 27일2011년 3월 24일 by selfhood 벚꽃에 잎이 나오기 시작했다. 봄이 한창이다. 황사가 심하긴 하지만 어디를 보나 봄기운이 완연하다. 보통 꽃나무들은 잎이 먼저 나고 꽃이 피는데, 재밌게도 벚꽃은 꽃이 먼저 피었다가 진 뒤에 잎이 나는 꽃이다.
손 가는 대로 호연아 미안해 selfhood 2005년 8월 30일 0 그동안 호연이가 같이 놀아주라고 했을 때 내 태도는 “아빠 일해야 돼.”, “호연아 너 혼자 놀아”, 마지못해 “그래” 였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내 모습을 바라보니 너무 […]
손 가는 대로 변해버린 정동진 selfhood 2005년 5월 10일 0 지난 5월 5일 삼척운동장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들렀다가 정동진으로 차를 몰았다. 정동진은 모처럼 휴일을 맞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유람선 카페에 올라갔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