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뭇잎이 푸르게 변하는 계절이다. Posted on 2005년 4월 27일2011년 3월 24일 by selfhood 벚꽃에 잎이 나오기 시작했다. 봄이 한창이다. 황사가 심하긴 하지만 어디를 보나 봄기운이 완연하다. 보통 꽃나무들은 잎이 먼저 나고 꽃이 피는데, 재밌게도 벚꽃은 꽃이 먼저 피었다가 진 뒤에 잎이 나는 꽃이다.
손 가는 대로 호연이의 전화 selfhood 2005년 11월 5일 0 어제 감리문서를 작성하느라 집에도 못 들어가고 회사에서 철야를 했다. 오늘 낮에 전화가 한 통 걸려왔는데, 호연이가 나를 보고 싶어해서 아내가 건 전화였다. “호연이가 아빠가 보고 […]
손 가는 대로 천체관측 selfhood 2011년 1월 28일 0 천체관측에 대한 책인데, 주로 육안관측보다는 장비를 이용한 관측에 중점을 두고 풀어나간 책이다. 고로 장비가 없는 경우 ‘아 이런게 있구나’정도로 그칠 수 밖에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
손 가는 대로 주말의 시작은 책과 함께 selfhood 2018년 1월 19일 0 주말은 항상 밀린 일을 하기보다 쉬는 편을 택하곤 한다. 내가 쉬는 것 중 가장 쉬운 것은 책 읽기이다. #이번주는못쉴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