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만들 생각을 했던 것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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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라고 방치해 놓은지, 5년이 가까운 동안 한번도 손을 대지 못했던 까닭이었다.
그러다 우연찮게 웹서핑 중 http://s-chung.com/blog/ 를 통해 MobileType라는 자체 블로그 제작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MobileType를 천리안에 설치하려 했으나 천리안에서 MobileType에 맞는 DB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바람에 다른 툴을 찾아보게 되었다. http://www.cuve.co.kr/blog/blogtable을 통해 블러그를 비교한 표를 보고, 지금 쓰는 b2를 선택해서 인스톨하고 조금씩 블로그를 고쳐나가고 있다. 얼마전 달력은 붙였고, 앞으로 게시물 페이지 이동기능도 넣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