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정이현이라는 작가를 몰랐다. 지난 토요일 도서관 반납대에 놓여있는 책을 보고 집어든 것이 그녀와의 첫 만남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그녀의 작품과의 첫 만남이었겠지. 보통은 […]

찰리와 슈퍼복숭아, 11분

찰리와 슈퍼복숭아는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그럭저럭 재밌었다. 로얄드 달의 책은 어렸을 때 읽었다면 조금은 달랐을 텐데….. 더 재미를 느꼈을 꺼란 얘기.  코엘료의 ’11분’을 읽었다. 한 여자가 […]

Y의 비극

Y의 비극을 다 읽었다. 오랜만에 읽은 추리소설인데다 띄엄띄엄 읽어서인지 몰라도 그리 재미있지는 않은편. 게다가 잘못된 스포일러 정보까지 뒤엉켜서 더더욱 재미가 반감되었다는…. ㅠ.ㅠ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88가지

몇 주 전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88가지”라는 책(댄 펜웰 저/손재원 역 | 큰나무)을 서점에서 훑어봤다. 원제가 “101Things to do in the year 2000″인 […]

사귐의 기도

지난주까지 읽었던 책, 지금까지 하던 기도 패턴에서 보다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같은 기도를 계속해서 물고 늘어지는 것에 대한 경계도 함께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