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에섹스 마을을 배경으로 여러 인물들의 연대기를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레스터의 이야기에서는 공상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가늠하기 어렵지만 비루한 일상을 극복하는덴 공상만큼 좋은 게 없음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Related Posts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 selfhood
- 2011년 12월 13일
- 0
소크라테스의 변명,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적어본다. 1. 소크라테스는 원칙주의자였다. 2. 그는 신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3. 파이돈에서 자살, 죽음과 영혼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