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의 마법’ 요약

  • 성공하는 사람은 세가지로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기술에 익숙하다. 사물을 정리하고 분석하며 본질을 응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3가지로 우선순위를 세워 전달하라
  • 3은 우선순위, 리듬, 확산되는 여운을 가진다.
  • 보고시 장광설을 늘어놓지 마라.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모른다.
  • 주어를 명확히 하고 “문제점,원인,해결책”을 제시하라. 사실을 근거로 가설도 분명히 이야기하라.
  • 자기소개: 간결,명쾌,리드미컬 하게하라
1.포맷화: 장점,단점,결론의 세가지로 나눈다
2. 간결하게 이야기를 정리한다: 포맷화한 세가지 항목별로 간단하게 특성을 열거한다.
3. 응축시켜 본질을 꿰똟는다: 장단점을 근거로 결론을 내서 자신을 강하게 어필한다.
  • 비즈니스 미팅의 3단계: 목적(무엇을 말하고,전하고 싶은가, 이 미팅의 목적은 무엇인가),정의(논의할 대상/고객/청중에 대한 정의,어떤 레벨/단어로 말할 것인가),착지점(렌딩 이미지, 어디까지 논의할 것인가, 문제점만? 아니면 해결책까지? 논의의 범위에 대해 명확한 전제가 있어야)
  • 커뮤니케이션 기법: 자신축, 상대축, 객관화
– 자신축:자신의 이념과 방침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주장할 수 있는 것
– 상대축: 사물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 객관화: 한발 물러나 상황으 판단하면서 자신축과 상대축 전체를 조정하는 것
  • 컨설턴트는 다양한 노하우와 실천법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으로 하지만 그것을 클라이언트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 철저히 상대방의 입장에서 클라이언트의 고민과 문제를 접하면서도 한걸음 떨어진 자리에서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한다.
  • 일방적으로 말하기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
  • 기업과 개인의 성장에 필요한 3의 사고법
– 홉, 수(지킨다):오로지 스승의 가르침을 지키며 반복하는 단계
– 스텝, 파(깬다):기존의 개념을 깨뜨려서 독창성을 기르는 단계
– 점프, 리(떨어져나간다):자유로운 경지에 이르러 스승 곁을 떠나는 단계
  • 미래를 위한 비전파워 : Will(하고싶은것), Must(해야하는것), Can(할수있는것) 세가지의 공통분모(겹치는 부분)을 극대화해야.
  • 이야기 전개법: 결론을 명확히 한다. 그 결론을 위한 근거를 준비한다. 결론과 근거에는 사실이 바탕에 있으며, 납득할 수 있는 관계에 있다.
  • 논리적 사고의 기본은 프레임워크사고(서랍몇개를 준비해 중요한 요점을 넣어 생각을 정리하는 것)임
  • 문제해결시 사용하는 로직트리(문제점,과제,구성요소를 정리하기 쉽다)
– Why트리: ?문제에서 원인을 찾는다. ‘왜?’ 이유를 생각할 때 사용한다. ? 문제->원인
– How트리: 과제에서 해결책을 이끌어낸다. ‘어떻게?’ 방법을 생각할 때 사용 ? 과제->해결책
– What트리: 구성요소의 분해에 사용한다. ‘그게 뭐지?’ 요소분해를 생각할 때 사용한다. ? 큰요소->적은요소
  • 만다라 매트릭스(만다라는 진리를 내포하는 것을 의미)
  • 3X3 매트릭스로 신상품을 개발, 매트릭스 가운데가 현재의 상황/제품/타겟을 위치시키고 XY축 상에서 바라봄
  • 구분법(세그먼트법) 역시 3X3 매트릭스를 이용함. 문제와 과제를 분류하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발견하는데 도움을 줌
  • 소설은 기승전결, 보고서는 결기승 순서로 정리
  • 메일도 3,3 로직트리를 사용하여 항목별로 개조식으로 기술하는 것이 훨씬 알아보기 쉽고, 전달도 빠르다.
  • 기획서는 Why(왜 이 기획서가 필요한가?), What(기획서의 내용은 무엇인가?), How(어떠한 실행계획이 있는가?)트리를 이용하라.
  •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가. 상대방의 입장에 있다.
나. 자신의 신념이 명확하다.
다. 전체적으로 논리적이며 시나리오가 있다.
라. 거짓이 없고 정직하다.
마. 알기 쉬운 말을 하며 목적이 뚜렷하다.
바.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사. 손짓, 몸짓이 있고, 리듬이 있다.
아. 농담을 잘한다.
자. 화제가 풍부하다.
사. 정보수집이 철저하다.
  •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사용하는 세가지 기술
가. 존재감: 그사람의 존재 자체. 존재감이 있는 사람은 에너지와 열정, 생각과 신념이라는 전 인격적인 요소를 갖고 있다.
나. 시나리오 기술: 상대방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하고 싶은 말을 구성하여 전달되기 쉽도록 시나리오화 하는 능력과 기술
다. 전달 기술: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과 하고 싶은 말을 전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발성과 농담, 자세와 파워포인트의 사용방법까지 포함한다.
  • 시나리오의 전체 구성에서 필요한 것은 ‘총론’, ‘각론’ ‘결론’의 세가지이다. 이것만 잘 구성해도 이야기를 잘 전달하기 쉬워진다.
  • 총론에서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전하고, 각론에서 예를 들면, 왜냐하면을 집어넣으면서 구체적인 예를 든다. 이때 청자가 공감을 하면 가장 좋다. 그리고 결론에서 앞으로의 전망을 긍정적인 말로 마무리 지으면 된다.
  • 전달기술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자신축이 아닌 상대축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상대방 중심으로)
  • 프레젠테이션은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달해야 한다. 상대방이 납득하고 내 생각에 동의하며 결단하며 실행에 옮길 수 있게 해야 한다.
  •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에는 적당한 사례(이야기)가 가미되어야 한다. 그 안에 내러티브(이야기처럼 영감이 생기는 화법)를 넣어야 한다.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 뒤, 아내가 죽었습니다. -> 남편이 죽었습니다.?너무 슬픈 나머지(내러티브)?아내도 죽었습니다.
  • 언어의 수염퇴치: 발표 중간에 ‘어’, ‘에’, ‘음’, ‘저’ 등 습관처럼 나오는 말을 제거하는 법, 이러한 ‘수염’이 나오려면 복식호흡으로 참아보라. 짦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수염이 없도록 해보라. 반복연습하고 수염이 나오려면 한박자 쉬기를 반복하라.익숙해지면 말하는 자세도 좋아지고 문장도 짧아지고 시선도 고정되고 몸도 흔들리지 않고 하고 싶은 말도 막힘없이 나오게 됨. 팀으로 하면 한층 효과적임. 30초로 시간제한하고 수염이 몇번나왔고, 왜 나왔는지 원인을 분석하라. 수염이 없어지면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도 눈에 띄게 좋아진다. 요령은 복식호흡이다. 수염이 나오려고 하면 복식호흡으로 참아보라. 호흡,정신,언어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 설득력있는 스피치를 위해서는 PREP법을 써라. 추상적이지 않고 짧으며, 결론이 보여야 한다.
Point(결론) -?Reason(이유) -?Example(사례) -?Point(결론 재강조)
  •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위해 기업소개스피치(2분)를 시킨다. 로직트리를 만들고 기업소개를 하도록 훈련시킨다. 베스트 프랙티스 스피치라고도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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