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테드 창의 중편소설인 이 책에서
AI는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부가적인 학습과 상호작용에 의해 발전할 수 있다고 저자는 보고 있다.
앞으로의 인공지능의 발달은 어떤 쪽으로 흘러갈까.
저자가 바라보았듯이 결국 상업성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발전해가겠지.
책을 읽는 동안 Second life가 계속 생각나는 것은 데이터어스의 명멸이 Second life와 오버랩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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