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청소 및 트리밍 Posted on 2013년 9월 10일2013년 9월 10일 by selfhood 스폰지를 빨아주고, 하이그로필라를 꺾꽃이하고, 뒷쪽에 길게자란 발리스네리아를 잘라줬더니 어항이 훤해졌다. 한때는 이것저것 수초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위의 두 가지와 유목에 달라붙은 콩나나, 미크로소리움 뿐이다. 이산화탄소 공급이 없는데도 잘 자라는 걸 보면 대견하다.
Aquarium 물생활 근황 selfhood 2010년 7월 13일 0 3일전 블랙안시 한마리가 용궁으로 갔다. 차차 먹는 것이 줄어들더니 암브리아 뿌리 곁에 엎드려 눈을 감았다. 코리도라스 보다 더 이뻐했던 녀석이었는데 죽고나니 마음이 좀 아팠다. 며칠전 […]
Aquarium 자작이탄 다시 넣어주다 selfhood 2011년 7월 24일 0 어제 거의 두 달간 손대지 않던 어항을 청소하며 창궐하는 실이끼와 더불어 자와모스와 불꽃모스가 엉키고 설켜버리는 바람에 거의 대부분 걷어내 버렸다. 걸이식여과기의 스폰지를 짜주니, 검은색 박테리아 […]
Aquarium 물생활 시작 selfhood 2010년 6월 12일 0 지난 수요일 아내가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다가 버려진 어항을 하나 발견했다. 2자 어항(60*30*46cm)인데, 집에 옮겨 놓으라는 것이다. 원래 집에는 두 손 안에 들어올만큼 작은 어항이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