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청소 및 트리밍 Posted on 2013년 9월 10일2013년 9월 10일 by selfhood 스폰지를 빨아주고, 하이그로필라를 꺾꽃이하고, 뒷쪽에 길게자란 발리스네리아를 잘라줬더니 어항이 훤해졌다. 한때는 이것저것 수초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위의 두 가지와 유목에 달라붙은 콩나나, 미크로소리움 뿐이다. 이산화탄소 공급이 없는데도 잘 자라는 걸 보면 대견하다.
Aquarium 블랙 안시 죽다. selfhood 2015년 5월 1일 0 항상 있던 블랙 안시가 며칠 전부터 안보였다. 어디 숨어있으려니 생각했는데 어항을 청소하다가 머리뼈를 보았다. 주인의 무관심으로 먹이가 떨어진지 오래된 어항에서 결국 죽고 만 것이다. 2010년 […]
Aquarium 어항을 새롭게 구성하다 selfhood 2019년 5월 12일 0 어항에 유목을 집어넣고, 이름모를 수초 4포트와 잘 안자라기로 유명한 부세 1촉을 심었다. 카디날테트라 8마리를 데려왔는데, 물맞댐과정에서 쇼크를 입어서 절반만 살아남았다. 수족관에서 가져온 전경수초에서는 미즈 지렁이와 […]
Aquarium 어항 레이아웃을 바꾸다 selfhood 2010년 7월 30일 0 원래 만들었던 레이아웃이 마음에 안들어 다시 꾸며보았는데 생각대로 잘 안된다. 이리저리 해보다 해구석과 유목 하나 걸쳐놓으니 분위기가 달라지긴 했다. 수초는 왕초보에 걸맞는 암브리아, 워터스프라이트, 하이그로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