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의 삶이 별반 다를바 없게 느껴지는 것은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도,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다른 어떤 것을 공부하는 것도 먼저 뚜렷한 목표가 […]
[카테고리:] 손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카메라는 카메라일뿐이다.
카메라는 카메라일뿐이다. 사진을 찍는 도구일뿐. 다만 좋은 카메라는 같은 촬영조건에서 보다 좋은 결과물을 보여준다. 사진을 찍을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구도를 아니면 이미 앞서 인화후 나올 결과물을? […]
Jane Goodall
내쇼널 지오그래픽에 실렸던 제인 구달 사진입니다. 침팬지의 도구사용을 밝혀낸 장본인이죠. 그의 강연을 97년도인가 들었는데 마음이 참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젊은이들에 대해 희망을 건다는 그의 […]
이젠 ASA 200은 안쓰리라
지난 토요일 동물원에 가서 찍은 사진을 어제 3시간쯤 걸려 필름스캐너로 읽어들였다. ASA 200 Kodak을 사용했는데, 다시는 ASA 200 필름을 안써야 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화질이 거칠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