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에 늘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 있다.
안경, 시계, 지갑, 휴대폰이 그것이다.
어제 새로 안경을 하나 맞췄다. 원래 쓰던 것보다 2g정도 가볍다.
휴대폰 요금은 회사에서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요금제를 데이터 지원하는 것으로 바꿔보았다.
3G data모드로 인터넷을 써보니 아무래도 와이브로보다는 느린 것 같다.
아직 약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회사 공구로 아이폰4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다.
시계는 예전에 옥션에서 2만원쯤 주고 산, 50m 방수되고 야광처리된 카시오 시계다.

엊그제 작업하는데 목이 아파서 노트북용 받침대(3M LX550)를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마우스 손목받침대(CGL 020)도 오늘 링코에서 하나 샀는데, 제법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