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지식관리 솔루션

간단한 글을 작성해서 기록으로 남기는데 필요한 도구를 찾아보았다. 계층적 트리구조의 메모장을 찾다가 GSNote를 썼었는데, 웹페이지의 클리핑이 보다 간편한 jwFreeNote로 옮겼다. jwFreeNote는 노트이름을 바꾸면 그림이 날라간다던가, […]

yopy 구입

OS가 리눅스인 PDA인 요피 3500을 25,000원에 구입했다. 주 용도는 동영상 감상 및 임베디드 리눅스 가지고 놀기. 1. 개발사인 지메이트는 문을 닫았고, 요피사용자모임인 KYUG.net이 거의 문을 […]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한강

  인제군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한강을 건너게 되었다. 오랜만에 바라본 강물은 예전의 잔잔함 대신 잔물결이 일렁거리는 모습이었다. 낮게 드리워진 구름은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

인제군에서 본 자전거

길을 걸어가는데 문득 자전거 한대가 눈에 들어왔다. cannondale F400. 최소 140만원~235만원짜리 자전거를 자물쇠도 채워놓지 않은채 치킨집 앞에 세워 놓았다. 자전거 주인의 담력에 경의를 표하며…. 한 […]

500원 짜리 차

인류의 역사상 요즘처럼 마실거리의 종류가 많은 적이 없는 것 같다. 간단히 동전 몇개를 넣어 벤딩머신에서 꺼낼 수 있는 철캔들도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며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

작은 볼펜

웬만한 메모에는 PDA를 사용하지만 때로 수기로 기록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럴때 가방이나 주머니에 볼펜이 없다면 난감함을 느낀다. 그래서 문방구에 가서 작은 볼펜 하나를 사서 들고다니기로 […]

Manoah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

미묘한 비틀림.

왜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는지를 새롭게 깨닫고 있다. 내 잘못이다. 아무래도 입에 재갈을 물리고 살아야 할 것 같다. 계속 Satan의 이용꺼리가 되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