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글을 작성해서 기록으로 남기는데 필요한 도구를 찾아보았다. 계층적 트리구조의 메모장을 찾다가 GSNote를 썼었는데, 웹페이지의 클리핑이 보다 간편한 jwFreeNote로 옮겼다. jwFreeNote는 노트이름을 바꾸면 그림이 날라간다던가, […]
[작성자:] selfhood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한강
인제군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한강을 건너게 되었다. 오랜만에 바라본 강물은 예전의 잔잔함 대신 잔물결이 일렁거리는 모습이었다. 낮게 드리워진 구름은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
인제군에서 본 자전거
길을 걸어가는데 문득 자전거 한대가 눈에 들어왔다. cannondale F400. 최소 140만원~235만원짜리 자전거를 자물쇠도 채워놓지 않은채 치킨집 앞에 세워 놓았다. 자전거 주인의 담력에 경의를 표하며…. 한 […]
[시 한편]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지난 여름이었습니다 가세가 기울어 갈 곳이 없어진 어머니를 고향 이모님 댁에 모셔다 드릴 때의 일입니다 어머니는 차시간도 있고 하니까 요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