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비틀림.

왜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는지를 새롭게 깨닫고 있다.
내 잘못이다.
아무래도 입에 재갈을 물리고 살아야 할 것 같다.
계속 Satan의 이용꺼리가 되어가는 듯.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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