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Posted on 1999년 6월 12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흐음….. 몸은 천근만근 같은데, 정신은 이상하리만치 말똥말똥하다. 이제 자야겠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엑스맨 selfhood 2000년 9월 16일 0 몇 주 전 엑스맨을 보면서 국민학교때 읽었던 책이 생각났다. 올라프 스태플튼의 ‘이상한 존(Odd John)’이라는 SF소설이 말이다. 그래서 엑스맨을 보면서 새로울 것이 없었다. 1935년에 쓰여진 소설의 […]
천리안 갈무리 선물하고 싶은 책 selfhood 1998년 8월 29일 0 누가 요즈음에 읽는 책이 무엇이냐고 물어준다면, 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고 대답하겠다. 누군가 요즈음에 다른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 있느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을 권해주고 […]
천리안 갈무리 소화불량 selfhood 2001년 7월 15일 0 아침부터 시작된 복통이 점심에는 괜찮더니…. 저녁을 먹고 난 후 더 심하다. 아마도 후추를 집어넣은 김치찌게 탓인듯 하다. 세상에 김치찌게에 후추를 집어넣는 사람이 어디있더란 말인가. 아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