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Posted on 1999년 6월 12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흐음….. 몸은 천근만근 같은데, 정신은 이상하리만치 말똥말똥하다. 이제 자야겠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아내의 대답 selfhood 2003년 1월 7일 0 호연이가 오늘 넘어져서 눈두덩이가 찢기고, 그로 인하여 퉁퉁 부어올랐다. 그래도 애엄마는 여유만만. 왜그렇게 여유만만하느냐고 물었더니, “어쩌면 좋냐고 호들갑을 떨어서 뭐 달라지는 게 있느냐”고 답. 그말에 […]
천리안 갈무리 상허 이태준의 무서록 selfhood 2000년 2월 3일 0 아침에 전철을 타고 출근하다 보면 졸릴 때는 꾸벅꾸벅 졸고, 잠이 안올 때는 선반 위에 올려진 신문을 보곤 한다. 오늘은 늦잠을 자서 11시쯤에 집을 나서게 됐는데, […]
천리안 갈무리 살면서 생각하며 selfhood 1998년 9월 3일 0 어제 하루를 마감하며, 조용히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오늘 한 일이 무엇이 있느냐고. 스스로 말한 대답은 ‘아무것도 없다’였다. 앞으로는 오늘 내가 하지 않은 일이 무엇이 있느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