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Posted on 1999년 6월 12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흐음….. 몸은 천근만근 같은데, 정신은 이상하리만치 말똥말똥하다. 이제 자야겠다.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엑스맨 selfhood 2000년 9월 16일 0 몇 주 전 엑스맨을 보면서 국민학교때 읽었던 책이 생각났다. 올라프 스태플튼의 ‘이상한 존(Odd John)’이라는 SF소설이 말이다. 그래서 엑스맨을 보면서 새로울 것이 없었다. 1935년에 쓰여진 소설의 […]
천리안 갈무리 축복 selfhood 1999년 6월 13일 0 오늘 결혼하는 향단에게 직접 내려가지는 못하지만 축복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띄웁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향단은 […]
천리안 갈무리 편지 selfhood 1997년 9월 21일 0 눈을 감고 잠을 이루려 애써보지만 잠을 이루기 힘듭니다. 지난 금요일 당 신과 함께 본 영화를 생각해 봅니다. 당신은 그 영화 가운데 등장하는 주 지사가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