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숲”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
글렌 굴드의 연주로 오랜만에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8번, K310을 들었다.
MP3로 듣다보니 굴드 특유의 허밍이 보다 또렷하게 들렸다.
모처럼 피아노 연주에 푹 빠져 들고 말았다.
그러한 까닭일까. 내친 김에 카라얀 교향곡 에디션을 사고 말았다. 하하.
“피아노의 숲”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
글렌 굴드의 연주로 오랜만에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8번, K310을 들었다.
MP3로 듣다보니 굴드 특유의 허밍이 보다 또렷하게 들렸다.
모처럼 피아노 연주에 푹 빠져 들고 말았다.
그러한 까닭일까. 내친 김에 카라얀 교향곡 에디션을 사고 말았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