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Posted on 2008년 2월 29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모처럼 입맛에 맞는 스테이크를 맛보았다. 🙂 가장 아랫쪽에는 파인애플 슬라이스, 그 위에는 익힌 양파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놓여 있다. 가끔씩 이런 기회를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손 가는 대로 흔들린 사진들 selfhood 2004년 11월 30일 0 달을 좀 찍어볼까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노출 부족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회사 맞은 편에 점등된 전구들, 추워진 날씨, 사라진 가을, 그렇게 12월은 오고 […]
손 가는 대로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selfhood 2014년 8월 26일 0 자아의 신화를 이룬 양치기에 대한 이야기 바람에게, 해에게, 창조자에게 묻고 또 물어라. 우주의 소리를 듣고 들어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손 가는 대로 호연이가 그린 아빠 selfhood 2006년 10월 10일 0 호연이는 올해 여섯살입니다. 호연이는 종종 그림을 그려서 제게 보여주곤 합니다. 얼마전까지는 단색으로 형태만 그리다가 근래에는 그림을 그린 뒤 색칠을 하곤 합니다. 그제 호연이가 그린 아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