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가족과 함께 있다보면 그럴 시간을 마련하기가 힘들지만 잠깐 모든 것을 멈추고, 해야 할 일들을 멈추고 생각에 잠길 […]

뒤엉킨 영성

요 몇주간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 잘못이 내게 있었기에 더 비참했던 때,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했다. 내가 잘못한 일인데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할 수 있겠는가라는 그릇된 생각이 […]

일탈, 죄의 반복

방문이 잠겨있지 않았는데, 열리지 않았다. 마치 잠근 것처럼…. 밖에서 창문을 뜯어내고 방안으로 들어가보니 방문이 잠겨있지 않았던 것을 발견하다. 하나님이 잠근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다. 내가 […]

다시금 회복…..

욥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사실 모든 괴로움은 내가 자초한 일이었다. 부지런하지 못하고 게을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