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우선이겠지만, 지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퍼가 드러나 있는 것은 불호, 지퍼가 뻑뻑한 것 역시 불호! 오프라인 매장에서 몇가지 둘러봤지만 간편한 나들이용 하프사이즈 서류가방중 마음에 […]
[카테고리:] Things
가지고 있거나 사용했던 물건들
천체 망원경을 주문하다.
뭐, 시작은 늘 그렇듯이 뭔가 하나의 실타래에서 비롯되었다. 몇주전 개기일식을 보면서 문득 하늘을 제대로 보고 싶었고, 집에 있는 아버지께 물려받은 Tasco 8×35 쌍안경을 가지고 달을 […]
입력기기의 변화 Logitech Vx Revolution
큰 맘 먹고 마우스를 하나 바꿨다. 결과는 대체로 만족. 오른쪽으로 갈 수록 높이가 낮아지는 바람에 새끼손가락 둘데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 좀 불만. ‘뒤로’ 버튼은 익숙해지면 […]
로모 LC-A를 써보니…..
로모에 첫 롤을 먹이고 찍어본 결과는…. 1. 중앙을 제외하고 주변부로 갈 수록 심해지는 왜곡 – 이건 거의 광각렌즈 수준을 능가. 대체 얼굴이 왜 찌그러지고 전봇대는 […]
로모 LC-A 도착
기다리던 로모가 도착했다. eBay를 통해 구입한 건데, 포장을 뜯고 깜짝 놀랐다. 마치 한번도 사용한 적 없는 카메라 같아서….. 원래 팔려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깨끗하니 이것을 팔아야 할지 고민스럽다. […]
호연이 호정이 크리스마스 선물
호연이에게는 가면라이더를, 호정이에게는 백호 봉제인형을 선물로 주었다. 선물을 25일 아침에야 준비하는 바람에 크리스마스날 잠에서 깨어있는 애들에게 선물을 건넬 수 없어서(선물은 항상 산타할아버지가 가져다 주는 거니까),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