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diac 입양

그동안 T615를 쓰다가 잃어버린 뒤 Zodiac을 지난 2007년 1월 21일 중고로 구입했다. OS5를 쓰는 까닭에 그동안 썼었던 OS4의 프로그램 중 몇몇은 사용하지 못하게 됐지만, 큰 […]

분발하자구

분발하자구. 남과 나를 비교할 필요는 없잖아.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결과로 그들의 현재가 있는 거잖아. 나는 그동안 너무 방만하게 삶을 늘어놓았잖아. 분발하자구. […]

결혼식에서 사회보기

지난 17일에 선배 결혼식이 있었다. 마흔이 다 된 노총각인데 띠동갑 색시와 결혼을 했다. 사회를 봐달라는 부탁을 하기에 고사했었는데, 막상 식장에 가보니 사회를 맡은 다른 선배가 […]

호연이 호정이 크리스마스 선물

호연이에게는 가면라이더를, 호정이에게는 백호 봉제인형을 선물로 주었다. 선물을 25일 아침에야 준비하는 바람에 크리스마스날 잠에서 깨어있는 애들에게 선물을 건넬 수 없어서(선물은 항상 산타할아버지가 가져다 주는 거니까), 집에 […]

사진정리하기

  사진을 뽑아놓고 날짜를 적어놓지 않으면 언제 찍은 사진인지 모를 경우가 있다. 근처 문구점에서 산 스탬프를 이용해 날짜를 사진 뒷면에 찍고 잉크가 뭍어나지 않게 스카치테이프로 […]

마흔 즈음에….

뭐 아직 마흔은 안되었지만, 서른무렵엔 잉게보르크 바흐만의 ‘삼십세’라는 책에 끌렸던 적이 있다. 서른이 넘어서부터는 올해 나이가 얼마인지 어느덧 잊어버렸고, 나날이 쌓여가는 삶의 질곡 속에서 내 […]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88가지

몇 주 전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88가지”라는 책(댄 펜웰 저/손재원 역 | 큰나무)을 서점에서 훑어봤다. 원제가 “101Things to do in the year 2000″인 […]

watch

  핸드폰이 있기에 시간을 볼 수 있지만 아날로그 시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생일선물로 하나 샀다. 옥션에서 6,410원에 구매.

Flying Toasters

예전 Windows 시절 After Dark라는 스크린 세이버 패키지가 있었다. 원래는 Mac용 스크린 세이버였는데 Windows 버젼으로 컨버팅 된 것이었다. 이 패키지에는 여러 개의 스크린 세이버가 있었는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