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관측에 대한 책인데, 주로 육안관측보다는 장비를 이용한 관측에 중점을 두고 풀어나간 책이다. 고로 장비가 없는 경우 ‘아 이런게 있구나’정도로 그칠 수 밖에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그래도 이런 세계가 있고, 이런 프로세스를 거친다는 점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니까. 나름 의미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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