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5일 삼척운동장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들렀다가 정동진으로 차를 몰았다. 정동진은 모처럼 휴일을 맞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유람선 카페에 올라갔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추웠다. 참소리 박물관에 들러서 구경을 하고 조각공원에 들러서 사진을 몇장 찍었다. 예전에 내가 대학때 찾았던 정동진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수영장과 스파를 짓기위한 포크레인의 굴착음만이 붕붕거리며 들려왔다.

지난 5월 5일 삼척운동장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들렀다가 정동진으로 차를 몰았다. 정동진은 모처럼 휴일을 맞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유람선 카페에 올라갔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추웠다. 참소리 박물관에 들러서 구경을 하고 조각공원에 들러서 사진을 몇장 찍었다. 예전에 내가 대학때 찾았던 정동진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수영장과 스파를 짓기위한 포크레인의 굴착음만이 붕붕거리며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