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Master 라는 어플인데, 카테고리 나누기, 암호보호기능, 검색, 구글DOCS와 연동, 본문내 사진 삽입가능 등 왠만한 기능은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무료버전인 NoteMaster Lite는 7개의 노트밖에 저장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Today is 라는 어플이다. 직관적이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검색기능이 없다. 백업을 할 수는 있는데, Today is plus라는 상위버전에서 열어볼 수 있다. Export 기능도 상위버전에만 있다. 그냥 Stand alone 으로 쓰기는 부담없는 앱이다.
Trip Journal 은 여행일기로 GPS값을 저장해서 여행경로를 보여주기도 한다. 무료버전은 3개의 trip만 저장가능하다.
Moleskine 은 텍스트와 사진, 스케치로 기록을 남길 수 있다. Sync와 검색기능이 빠져있지만, 메일로 하나씩 Export는 가능하다.
Onenote는 웹 로그인이 필요하기에 웹 접속이 안되는 곳에서는 사용이 곤란하다. 구성은 NoteMaster와 비슷.
Awesome note를 쓰면 왠만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무료버전으로는 역시 제약이 있다.
결론은 Evernote를 메모겸 일기로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