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리콜 맡기다

Canon Powershot A70디카의 CCD 이상문제(Sony사의 CCD를 사용한 제품중 일부에서 CCD접착제가 녹아서 접촉불량으로 인한 노이즈가 낌)로 캐논 홈페이지에서 리콜을 한다기에 어제 용산에 있는 캐논 서비스 센터에 […]

나를 위한 장난감들

10×10에서 세일을 하기에 한번 들어갔다가 몇가지 장난감을 샀다. 1. sting balance game – 2인용 균형잡기 게임인데, 생각보다 작아서 손안에 쥘 정도다. 조각들을 고슴도치 위에 쌓아 […]

Isle of Lewis Chess Set

[2005년 10월 7일 Kpug.net에 올렸던 글] yachess.com의 체스 갤러리에 갔다가 알게된 Isle of Lewis Chess Set입니다. 해리포터 영화에도 등장한다고 하죠. 아마도 론이 가지고 놀았던 ‘마법사 […]

키보드 도착하다.

며칠전 말했던 키보드가 도착했다. 맥용 키보드라서 키보드 맵핑을 윈도우에 맞게 고쳐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노트북에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숱한 악평들처럼 물컹거리는 듯한 타자감은 별로지만 그런대로 적응할만한 […]

애플 키보드 주문하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니 요즘 흔히 말하는 거북이목이 되가는 것 같아 노트북은 독서대에 올려놓고, 외장 USB키보드를 하나 믈려주기로 했다. 이리 저리 둘러보다가 성능은 별로지만 디자인이 뛰어난 애플 […]

현미경으로 본 그림

ebay에서 좋은 판매자를 만나 싼 가격에 현미경을 하나 장만했다. 포장을 열어보면서 놀란 것은 이 사람이 샘플 슬라이드를 14개나 더 넣어준 것이었다. 심지어 백혈병 샘플 슬라이드까지 […]

950 구입하다.

지난 월요일 Nikon Coolpix 950을 구했다. 200만 화소지만 수동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다. 이젠 어느정도 내 의도에 부합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다. 전 주인은 이 사진기로 3,886장을 […]

필름스캐너를 얻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우연찮게 롤라이35 클럽에 갔다가 어떤 분이 당신께서는 안쓰신다고 Olympus, ES-10 Film Scanner를 그냥 주신다는 글을 읽고 보내주시라고 했더니만, 오늘 택배로 보내져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