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설 승차권 예약완료

감사하게도 올해에도 내년 설 승차권을 예약완료했다. 올해는 6시가 아닌 7시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해서 한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와서 예매를 해야 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저녁시간대와 […]

호두까기인형

크리스마스때면 늘 한다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을 드디어 보게 됐다. 월요일마다 발간되는 M25라는 무가지에서 공연소식을 접하고 아이들과 함께 이번 주말에 보러 가기로 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

한미FTA 국회 날치기 비준 유감

소위 민주국가라고 하는 대한민국에서 다수당인 여당이 다수결로 날치기 통과를 강행했다. 힘의 논리를 몸소 실천하는 그들에 앞에서 소수의 민의는 과감히 짖밟히고 말았다. 씁쓸.

스티브 잡스 타계

어제 스티브 잡스 타계 1955-2011 내게 컴퓨터를 접하게 한 인물 삼가 조의를 표한다. 아래는 그가 남긴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전문 “먼저 세계 최고의 […]

라식수술

아내가 라식수술을 했다. 수술비용은 150만원. 그동안 쓰던 안경이 불편했는지, 그전까지만 해도 별 말 없이 지내다 갑자기 결정을 했다. 안경을 안 쓴 아내의 모습을 오랜만에 본다. […]

홈페이지 이전 삽질기

트윗을 통해 말했다시피 홈페이지를 천리안에서 cafe24.com으로 이전했다. 가장 큰 요인은 경제적 요인이었다. 한달에 3000원이라는 돈을 계속해서 별다른 서비스도 없는 천리안에 지불하는 것보다는 한달에 500원으로 줄이는 […]

다시금 망원경을 꺼내다.

오랜만에 망원경을 꺼내보았다. 아파트 옥상 위로 떠오른 달은 보름을 지나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었다. (알다시피 망원경은 좌우 대칭이기에 왼편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우리 눈으로 […]